[2009 결혼박람회 결사모] 결혼반대,,어떻게 해야할지,,,
[2009 결혼박람회 결사모] 결혼반대,,어떻게 해야할지,,, 저는 올해 24살 되는 여자인데여,,, 결혼을 반대하는 이유는 저희집이 못살아도 너무 못살아여,, 엄마 없이 아빠가 10년을 키워주셨는데,, 몸이 안좋으셔서 돈을 벌지못해, 저희 집이 아직까지 너무 어렵습니다,, 그해비에서 남자친구 집안이 그냥하는말로 잘나가는 집이져,, 그리고 전 대학도 못나왔고,동생둘도 있고 아버지도 모셔야하는데,, 정말 악 조건이져?? 결혼하면 남자친구가 외아들이어서 자기네 부모님 모셔야 한다고하는데 너무 반대가 심한데 결혼한다고 해도 어떻게 살지,,,너무 자존심 상하고 너무 무서워서 다시 인사드리러 가기가 너무 무섭습니다,, 남들은 결혼하지말라고 ..집안이 너무 차이나도 불행한거 라고,, 이혼하는 사람 많이 봤다고 하는..
2009. 2. 13.
[2009 결혼박람회 결사모] 결혼하신 분들, 예식비용때문에 그러는데요. 꼭 따듯한 조언좀 부탁합니다.
[2009 결혼박람회 결사모] 결혼하신 분들, 예식비용때문에 그러는데요. 꼭 따듯한 조언좀 부탁합니다. 이번 겨울에 결혼을 하는데요... 남친이나 저나 너무 돈이 없어서 최대한 저렴하게 할 예정인데요. 제 대학 후배가 웨딩플래너거든요? 근데 후배가 본식,턱시,드레스,메이크업,마사지, 야외촬영 60만원 포함, 합이 이백만원이면 잘 할수 있다는데요... 저희 엄마가 새로 생긴 웨딩홀의 사장을 잘 알아서(많이 친한 건 아닌 것 같구요) 싸게 할 수는 있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후배가 꼭 그렇지도 않다고 하더군요. 누구 말이 맞는지... 원래 이백정도 드는지... 아님, 남친이랑 저랑 우리끼리 알아보고 더욱 싸게 할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한번뿐인 결혼인데 잘 하고 싶은데 워낙 돈이 없어서 무지 걱정입니다..
2009. 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