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결혼준비664 [2009 결혼박람회 결사모] 결혼비용과 준비기간은요..? [2009 결혼박람회 결사모] 결혼비용과 준비기간은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부입니다.. 현재 양쪽집다 그리 형편이 넉넉한 편이아니라 결혼준비를 하려니 하나하나 너무 걱정이고 고민이에요.. 주변에 결혼하신분도 별로없고해서 이렇게 열분께 도움을 요청해요 막상 결혼을 할려니 예식비,혼수,예단,신혼여행등... 돈이 이만저만 드는게 아니네요. 결혼하신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저렴하게 혼수준비와 예식비를 해결하고 싶어요. 글구 결혼준비하는데 준비기간이 얼마정도 들까요? 결혼은 12월말경에 할 계획인데요. 신랑 신부.. 저희 둘다 너무 바쁘다보니.. 경험자분들... 결혼에 드는 비용과 준비기간 좀 알려주세요... 글구 혹시나 부산에서 결혼하신분들도 정보 부탁드릴께요... 제10회 결사모 결혼상품전 및 .. 2009. 2. 13. [2009 결혼박람회 결사모] 결혼 준비를 하는 꿈 [2009 결혼박람회 결사모] 결혼 준비를 하는 꿈 이틀째 결혼에 대한 꿈을 꿉니다. 우선 먼저 꾼 꿈이 지금 8년째 사귀고 있는 남자 친구랑 결혼을 준비하는데 여자쪽(나)에서 일방적으로 날짜를 정해서 남친에게 통보를 하고 결혼을 준비를 하는꿈을 꾸었구요..결혼을 하는거 까지는 꾸지 않고 준비하는 것 까지만 꾸었구요.. 어제는 지금 회사에 있는 저랑 하나도 안 친하고 호감도 없었던 회사 동료랑 결혼날짜를 잡고 준비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날짜를 무지하게 빨리 잡아서 결혼을 준비하는 꿈을 꾸었어요.. 결혼을 하지는 않고 두개다 날짜만 잡고 거기에서 깨었습니다. 꿈에서 기분이 나쁘지도 않았고, 일어났을때 기분을 그리 나쁘지 않았어요. 무슨꿈일까요?? 제10회 결사모 결혼상품전 및 브라이드퍼니처 상품전 2009.. 2009. 2. 13. [2009 결혼박람회 결사모] 영화 결혼은 미친짓이다 [2009 결혼박람회 결사모] 영화 결혼은 미친짓이다 영화 결혼은 미친짓이다에서 감우성은 왜 엄정화와 결혼하려 하지 않는거죠? 진지한 답변 바래요.. 제10회 결사모 결혼상품전 및 브라이드퍼니처 상품전 2009년 2월21일~22일 참가자 전원 무료주차 , 입장고객 와이셔츠 맞춤권증정 호객행위 없는 웨딩박람회 결사모 동호회가 만들어 갑니다. 회원님이 인정한 결혼박람회 결사모가 앞서갑니다. 문의: 1688-6588 초대권신청 : http://www.pigmomweddingfair.com 2009. 2. 13. [2009 결혼박람회 결사모] 결혼을 못하게 하는 종교는 도데체 무슨 생각일까요?? [2009 결혼박람회 결사모] 결혼을 못하게 하는 종교는 도데체 무슨 생각일까요?? 스님들도 결혼 못하자나요?? 이 말고도 결혼을 못하게 하는데가 더러 있을겁니다... 그 사람들은 되로록 많은 사람들이 자기들 처럼 그 종교를 믿기를 원합니다... 그럼 그들이 원하는데로 됐다고 치면... 모두 결혼을 못하자나요?? 그럼 어덯게 돼나요? 결국 인류 멸망?? 이게 왠 개풀뜯어먹는 소립니까?? 결론적으로 그들은 인류멸망을 위해 살고있다는 겁니까?? 말도 안돼는 소리네요...;; 그럼...다시... 최종적으로 결혼을 못하게 하는 그런데는 도데체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자기들 뜻데로 돼면 세상이 제데로 돌아갈까요?? 스님들도 결혼 못하는데...혹 요즘은 결혼하나요??;; 제10회 결사모 결혼상.. 2009. 2. 13. [2009 결혼박람회 결사모] 결혼문제.... [2009 결혼박람회 결사모] 결혼문제.... 남자친구와 만난진 1년 반정도 되었구여... 처음 만났을때부터 결혼얘기를 망설임없이 하더니 제 의견은 묻지도 않고 으례 결혼하려니 하고 생각하더라구요 남친부모님은 아예 동네사람들한테 내년 3월에 할꺼라고 말씀하시구요 전 결혼을 전제로 만나진 않았거든요 결혼상황에 대해서 이친구한테 물어보고 또 그집에 놀러가고 했던건 그친구가 결혼을 어케 생각하는지 그리고 그집분위기는 어떤지 파악하는 단계인데... 저희집은 아직 결혼하란 말씀 없으신데 친구혼자 주책을 부리더라구요 엄마는 남친이 착한거 빼고는 맘에 드는게 없다고 하시는데 결혼 허락도 안받고 무슨 상견례를 하자고 하는건지... 매일 우리아들이라고 노래를 부르면서 집도 아들앞으로 얻어주지도 않고 내가 그집을 다 채우.. 2009. 2. 13. [2009 결혼박람회 결사모] 결혼할 여자로 간호사 어떻습니까 ? [2009 결혼박람회 결사모] 결혼할 여자로 간호사 어떻습니까 ? 안녕하세요 내년이면 서른한살되는 총각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있다보니 별의별 걱정이 다 들지만 , 역시 가장 안풀리는것은 경제더군여.. 아파트라도 입주할려면 , 여자가 얼마가은 맞벌이를 해 주어야 될것 같은데.. ( 약 5년정도 ) - 제 꿈이 집사는겁니다.. --; 때문에 결혼할 여성 직업 많이 보게 되더군여.. ( 물론저도 열심히 합니다만.. ) 제 여친은 간호사입니다. 나이는 28이고.. (76생) , 현재 개인병원 간호사로 재직중이죠.. 성격은 간호사라 그런지 아님 막내라 그런지 좀 이기주의 입니다. ==; 참... 간호사는 데이트 시간 맞추기가 좀 힘들더군여 .. 일반적인 직장생활이 아닌 교대 근무를 해서.. 물론 개인병원이라 일요.. 2009. 2. 13. 이전 1 ··· 83 84 85 86 87 88 89 ··· 111 다음 반응형